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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과 케이무비의 미래 예비문화유산으로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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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예비문화유산 제도

한국의 문화유산은 근현대 예비문화유산으로 보존 및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50년 미만의 유산도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공모전과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양한 유산을 모았습니다.


예비문화유산의 선정 절차

  • 대상 선정: 근현대 예비문화유산을 찾기 위한 공모전과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유산을 접수하였습니다.
  • 문화유산 평가: 접수된 유산들에 대해 기초자료 조사와 지자체 협의,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예비문화유산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 보존과 활용: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유산들은 보존과 활용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것도 검토될 예정입니다.

중요한 유산들의 예비문화유산 제도

성광 성냥공업사 기아 T-2000 한창기의 <뿌리깊은나무>
1982년 제작된 자동 성냥 제조기로 유일한 근현대 성냥 제조업 관련 산업유산입니다. 1967년부터 1974년까지 생산된 삼륜 화물차로, 국민의 기억에 남아있는 근현대 생활유산입니다. 1976년 3월 창간한 <뿌리깊은나무>는 우리나라 대표적 월간지 중 하나로, 한창기 대표의 친필원고가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중요 사료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예비문화유산 제도가 정착되면 케이팝, 케이뮤비, e스포츠 등 음악, 영화, 체육 분야의 상징적 유산들도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활용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이를 통해 국민이 함께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입니다.

문의

문의: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 근현대유산과 (042-48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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