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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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의 발언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의 패스트트랙 소송 취하 청탁 발언을 문제 삼았다. 그는 "패스트트랙 관련 공소는 당연히 취소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의 과거 투쟁 회상
이장우 대전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일치 단결해 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결연하게 맞섰다"고 2019년 4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시절의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사람들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으며 패스트트랙 관련 공소는 당연히 취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스트트랙 사건의 배경
패스트트랙 사건 | 혐의 | 기소된 의원 수 |
공수처법,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막는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과의 물리적 충돌 | 특수공무집행방해 | 30여명의 전직 국회의원 및 광역단체장 등 100만 당원분들 |
패스트트랙 사건은 2019년 4월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막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강한 비판과 반발
한 후보가 패스트트랙 소송 취하 청탁 발언을 한 데 대해 당 안팎에서 거센 반발이 나왔다. 다수의 후보들이 해당 발언을 비판하며, 현직 정치인들과 당원들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점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김태흠 충남지사의 비판
김태흠 충남지사는 한 후보의 발언을 비판하며, 2019년 자유한국당이 온몸으로 저항했던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좌파의 장기 집권 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된 악법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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