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 포획, 수색에 확산 저지를 위한 과학장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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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대응 계획
경북지역에서 ASF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지방환경청과 환경부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8개 시군에 야생멧돼지 포획·수색을 위해 과학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10개 감시팀과 900여 개의 포획트랩 배치, 8마리의 탐지견 운영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ASF 발생 현황
지역 | 발생일 | 대응 계획 |
경북 영천 | 2021년 6월 15일 | 포획·수색 강화 |
경북 안동 | 2021년 7월 2일 | 대응 계획 수립 |
대구 군위군 | 2021년 6월 20일 | 대응 강화 |
경북 지역 내 ASF 확산을 막기 위해 야생멧돼지에 대한 집중 포획이 중요한 시기로, 이에 9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대응 강화 계획
환경부는 지자체에서 미흡사항을 스스로 점검·보완할 수 있도록 ASF 방역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고, 대구지방환경청과 협력하여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ASF 인위적 확산 방지대책의 이행현황을 점검하여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수렵인과 포획도구 등을 대상으로 ASF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요청 및 문의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최남단 방어선에 가용 자원을 집중 투입하고,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한 경우 즉시 신고를 요청하였다. 추가로 관련 문의 사항은 환경부 야생동물질병관리팀(044-201-7503),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질병대응팀(062-949-434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야생멧돼지 포획, 수색에 확산 저지를 위한 과학장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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