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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 만취한 30대 여성의 4중추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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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서울 강남 한복판 출근길에서 뺑소니를 저지른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4중 추돌 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있혔다. 해당 여성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약물운전에 따른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도 검토 중이다.


음주운전 혐의

해당 여성은 4중 추돌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를 넘는 만취 상태였으며, 간이시약 검사 결과 향정신성의약품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의뢰한 상태이다.

사고 상황

사고 시간 사고 장소 사고 상황
지난 3일 오전 8시 30분 강남구 신논현역 사거리 4중 추돌 사고 발생
지난 2일 오전 8시 35분 역삼동 중앙선 오토바이 넘어뜨리고 행인을 덮쳤다가 달아남

법적 조치

서울 수서경찰서는 해당 여성을 특가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여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두 사건 가해자가 일치하는 만큼 병합 수사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판단을 위한 시스템

경찰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결과를 토대로 검찰 송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간이시약 검사로는 검출할 수 있는 약물 종류에 한계가 있어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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