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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으로 지명받아 환영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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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뤼터 네덜란드 총리의 나토 사무총장 지명에 대한 지지

미국 정부는 26일(현지시각)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차기 수장으로 지명된 것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부통령 시절부터 뤼터 총리와 긴밀히 협렸했으며, 향후 훌륭한 사무총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뤼터 총리의 나토 사무총장 후보 지명

나토 32개 회원국 대사는 이날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모여 만장일치로 뜻을 모아 뤼터 총리를 차기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했다. 나토 사무총장 선출에는 회원국 만장일치가 필요하다. 뤼터 총리는 미국 대선을 한달 앞둔 오는 10월부터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의 뒤를 이어 나토를 이끌 전망이다.


백악관의 러시아 간첩 혐의 관련 발언

에반 게르시코비치 러시아 간첩 혐의
1년 넘게 구금 이날부터 재판 시작 미국 정부 비난

백악관은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로 1년 넘게 구금됐다가 이날부터 재판이 시작된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에반 게르시코비치 사건을 비난했다.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 소통보좌관은 "에반은 미국 정부에 고용된 적이 없고 스파이가 아니다"며 러시아가 협상 도구로 에반을 구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무리

마르크 뤤터 네덜란드 총리의 나토 사무총장 후보 지명과 백악관의 간첩 혐의 비난은 국제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슈이다. 해당 사안의 향후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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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으로 지명받아 환영 받다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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