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카자흐, 우즈벡서 세계적 성과 이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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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우즈벡 도착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의 마지막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 기업의 경제협력 성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
한국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스전·플랜트 사업에서 60억달러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였으며, 카자흐스탄과의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했습니다. 이에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인프라 개발 수주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협력 확대와 기대 성과
에너지 | 인프라 | 핵심광물 |
공급망 | 보건·의료 | 과학기술 |
기후변화·환경 | ||
윤 대통령은 유즈벡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경제 성과를 예상하고 있으며, 양국 간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협력을 다변화하고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우즈벡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
한-우즈벡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우라늄, 몰리브덴, 텅스텐 등의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협력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통·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수주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넓히고자 합니다.
우즈벡 국빈 방문 일정
윤 대통령은 우즈벡 국빈 방문을 통해 교통, 에너지 설비와 같은 인프라 분야에서 구체적인 경제 성과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우즈벡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공여국으로서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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