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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버닝썬 루머에 YG 방치한 승리와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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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버닝썬 루머로 작품 취소"

고준희가 11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19년 버닝썬 게이트 연루 루머를 해명하고 있다. 그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가 재조명되면서 당시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았던 연예인들이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준희는 2019년 버닝썬 사태 연루 의혹에 대해 5년 만에 해명했으며 "버닝썬에 왜 제가 나오는지를 잘 모르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버닝썬 사태가 불거졌고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속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투자자 성접대와 관련해 거론된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루머가 확산했다. 그는 당시 소속사의 대응이 늦어지면서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고준희의 진술

고준희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찍은 사진 한 장이 루머의 발단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속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투자자 성접대와 관련해 거론된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루머가 확산했다. 고준희는 당시 소속사의 대응이 늦어지면서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버닝썬에 관한 진술 루머 확산 소속사 대응 지연

 

용준형 "정준영 단톡방 멤버 아냐"

가수 용준형은 어떤 단체 대화방에 들어간 적도 없다는 입장을 반복했으며, "허나 그때도 말씀드렸고, 후에도 호소했듯이 저는 입에 담기도 싫은 일들이 벌어졌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용준형의 진술

용준형은 개인 메신저에 보내진 검은 화면에 보내진 동영상을 확인하기 전에는 어떤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서도 입에 담기도 싫은 일들이 벌어졌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국 언론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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