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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총파업, 서울대 의대 교수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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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 및 투표 현황

의료계와 정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의사단체들이 '총파업'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 휴진' 여부에 대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행정처분 절차 중단 및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철회로 인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의료 서비스 중단 방식

의사들이 계획 중인 총파업은 환자 생명에 직결되는 필수 분야를 제외한 전 과목의 외래 진료 및 수술을 중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의 휴진과 달리, 필수 의료 분야를 제외한 전체 교수들이 한 번에 휴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료 단체의 입장

다른 의대 교수 단체들은 총파업 투표를 계획하고 있지는 않지만, 서울의대 비대위 투표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의대 교수들의 휴진 결의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자리를 지켰던 점을 감안할 때 큰 혼란은 없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의협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 중이며, 투표 기한이 연장되었고, 투표율은 39%를 기록하였으며, 강경파 임현택 회장이 파업 참여율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현황

불구하고 정부의 행정처분 절차 중단 방침에도 전공의들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전국 211개 수련병원에는 총 1만 3천756명 중 1천21명(7.4%)만 출근한 상황입니다. (사진=)

의료 파업 및 투표 현황

의사들의 파업 및 투표 현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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