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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지원, 원스톱 솔루션센터 개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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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개소

법무부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22일 서울 여성플라자에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법률, 경제, 심리, 고용, 복지, 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여 피해자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서울에 설치된 이 센터는 범죄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센터의 설치는 국정과제인 범죄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추가적으로, 법무부와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15일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여 이 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에 오는 모든 범죄피해자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사건 초기부터 회복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소개

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다양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범죄 피해자들이 보다 수월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센터는 총 14개의 기관이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제안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다. 피해자는 이곳에서 전화로도 미리 필요한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센터는 모든 피해자들에게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 وهي가 진행되고 있다.


  • 법률 지원 및 상담 서비스 제공
  • 경제적 지원 및 대출 상담
  • 정신적 회복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일자리 알선 및 고용지원
  • 복지 시설 연계 서비스

센터 개소식 및 주요 참석자

박성재 법무부 장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갑식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이종엽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문현철 대검찰청 인권정책관
조주은 경찰청 여성안전학교폭력대책관 김선순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실장 백명재 스마일센터 총괄지원단장
정연정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기타 참여 기관 관계자 센터 관계자

이날 개소식에서는 법무부와 서울특별시장의 기조 발언이 있으며, 그들은 이 센터가 범죄 피해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피해자의 회복과정을 서로 협업하여 지원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피해자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범죄 피해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문의 및 관련 정보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피해자들에게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전화를 통한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1577-1701로 연락하면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법무부 인권국 인권구조과에서는 02-2110-3743으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문의 사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센터는 범죄 피해자들이 회복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우를 예정이다.

홍보의 중요성과 이용 안내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의 홍보는 피해자들이 이 센터를 알게 되고 유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피해자들의 회복과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피해자들은 이곳에서 제공되는 여러 서비스와 지원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피해자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결국 이러한 지원 체계는 사회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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