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회장 김상철, 코인 96억 비자금 혐의로 구속 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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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김상철씨에 대한 아로와나토큰을 통한 비자금 조성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세현 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통해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구속영장 기각 이유
- 방어권 보장: 판사는 방어권 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증거 조사: 공범 등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 조사를 통해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도주 우려: 주거, 연령, 가족관계 등을 고려하여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시인 및 피해 회복: 김 회장은 대체로 죄를 시인하고 피해가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는 점을 감안하여 구속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 비자금 조성 의혹: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김상철씨는 아로와나토큰을 통해 96억원 안팎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아로와나토큰과 관련된 사건
2021년 4월 | 1075배 치솟은 거래가 | 5억개 발행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상장 | 50원에서 5만3800원까지 | 5억개 발행 |
아로와나토큰은 2021년 4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처음 상장된 지 30여분 만에 거래가가 50원에서 5만3800원까지 1075배 치솟았으며, 당시 아로와나토큰 발행 개수는 5억개였습니다.
사건의 경과
이 사건은 2021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 국정감사에서 불거졌으며, 김 회장의 차남과 아로와나테크 대표 A씨가 구속되었고,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종합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김상철씨의 아로와나토큰을 통한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된 사건은 대중의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향후의 사건 전개가 더욱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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