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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장시호 아들 생일파티 주장에 황당 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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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있는 반박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자신이 장씨 아들 생일 파티를 열어줬다는 주장이 거짓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018년 2월 11일, 즉 장씨 아들의 생일에는 이미 특검 파견을 마치고 대검찰청 연구관으로 복귀한 상태였기 때문에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교도관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생일파티를 열어준다는 것은 상상조차 어려운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황당무계한 허위 주장
  • 확장되고 있는 허위 사실에 대한 비판
  • 법적 조치에 대한 경고

무거운 책임

관련없는 유튜버의 주장에 대한 비판 추가적인 법적 조치에 대한 경고 무거운 책임에 대한 경고
탄핵 발의에 대한 비판 거짓 사실에 대한 추가적인 법적 조치 거짓 정보에 대한 무거운 책임

김 차장검사는 이와 관련된 무분별한 주장을 비판하고,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통해 거짓 정보에 상응하는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을 경고했습니다.

부인과 비판

또한 김 차장검사는 최근에 제기된 뉴스타파의 보도에 대해서도 부인했으며, 특정인에 의해 공개된 것으로 보이는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녹취파일에 근거하여 허무맹랑한 허위 내용이 유포되도록 한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 후, 해당 행위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를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영철, 장시호 아들 생일파티 주장에 황당 무계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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