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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美 입국심사때 '세계 1위 유튜버' 친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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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미스터 비스트와의 유튜버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여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세계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미스터 비스트'의 유튜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미스터 비스트의 구독자는 최근 3억명을 돌파했다. 곽튜브는 미스터 비스트 측이 기획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초대되어 미국으로 향한 모습을 유튜브 채널에 공유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유명 유튜버 50명이 참가했다.


미국으로 향한 모험적인 여정

곽튜브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16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노스캐롤라이나주에 도착했다. 영상에는 미국 입국심사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담겼는데, 이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서바이벌 게임과 탈락

곽튜브는 미스터 비스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였으나 하루 만에 탈락했다. 그는 게임의 시간이 오랜만에 너무 길었으며, 출연시간이 적었기에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 반응

이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은 호응이 많았으며, 곽튜브에 대한 긍정적인 응원과 관심이 보였다.


서바이벌 게임의 결과

미스터 비스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는 현실 세계의 '오징어 게임'과 같은 게임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유튜버에게 10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졌다. 우승자는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을 연재하는 유튜버 제이든 디트파흐였다. 그는 상금으로 예술가들을 지원하고자 했다는 발언을 통해 많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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