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6년 연속 무파업 임단협 타결 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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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 임금 협상과 파업 타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완전히 마무리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6년 연속 파업 없이 타결에 성공하였습니다. 최근 5월 23일 울산공장에서 '2024년 임금협상 교섭 상견례'가 열렸으며, 투표자 3만6588명 중 2만1563명이 찬성하여 잠정합의안이 가결되었습니다
무분규 타결 및 임금 협상 내용
현대자동차 노사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파업 없이 타결에 성공했습니다. 2019년부터 이전까지 3년이 최장 무분규 타결 기간이었으며, 최근 이 기록을 매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사측은 좋은 실적을 바탕으로 기본급 인상 등 임금 협약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였고, 올해 기본급 인상은 역대 최대 규모로 11만2000원으로 도출되었습니다.
2023년 경영성과금 400%+1000만원 | 최대 경영실적 달성 기념 별도 격려금 100%+280만원 | 생산직 800명 추가 채용 |
특별사회공헌기금 15억원 조성 | 퇴직 후 재고용 제도 개선 | 정년퇴직자 임금 지급 및 재고용 조건 개선 |
간략 총평
현대자동차 노사 간의 협상에서는 생산 능력 향상과 임금 협약 등 파업 대신 생산 능력을 키워 전체 파이를 키우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로써 노사 간의 긍정적인 협력으로 안정적인 생산 활동과 노사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이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의 미래 전망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 협상 및 파업 타결을 통해 노사 간의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가 발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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