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 해외에서도 '케이-컬처' 전파하는 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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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한국 정부가 재외한국문화원이 없는 지역 및 국가에도 한국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인회와 현지 대학, 문화예술단체 등과 협력하여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한국문화의 매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의 활동
재외한국문화원은 전 세계로 한국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케이-컬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달 LA한국문화원은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와 협력하여 ‘한-알래스카 친선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다가올 9월과 10월에는 미국 지역 곳곳에서 한국문화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지 교육 및 문화 활동
베트남 | 일본 | 중국 |
한국어 열풍에 맞춰 현지 한국(어)학과 개설 학교와 협력하여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 | 현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문화 체험 기회 마련 | 난징시 친화이구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무형유산 전시와 체험을 진행 |
또한, 주일한국문화원은 시즈오카현과 협력하여 현지 향토사학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깊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세계 각지에서의 활발한 활동
재외한국문화원은 캐나다, 태국, 폴란드, 이집트, 남아공 등 세계 각지에서 함께 활동하여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케이-컬처를 적극 소개하고 확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문화부 정책담당자는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현지 기관, 한인회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문화원이 없는 지역을 넘어 문화원이 없는 국가까지 케이-컬처를 확산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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