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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루이·후이, 할부지의 귀찮은 벌러덩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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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보석, 판다의 돌잔치

국내에서 태어난 첫 쌍둥이 판다가 돌을 맞았습니다. 푸바오의 동생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어제(7일) 오전, 첫돌을 맞았는데 늘 놀던 마루 위에는 대나무 생일 케이크와 돌상이 차려졌습니다.

아기 판다 둘이 몸을 맞대고 버둥거리며 즐거운 돌잔치를 보냈습니다. 루이바오가 먼저 돌잡이에 도전했지만, 어떤 것이든 귀찮아하는 듯 드러누워 버렸습니다. 반면, 후이바오는 갈팡질팡하더니 마이크를 품에 안았습니다. 이들은 각자 집 대나무를 입에 대보기도 했지만, 아직 분유가 더 익숙한 아기 판다들입니다. 200g도 안 되었던 출생 체중에서 벌써 30kg까지 자랐습니다.


쌍둥이 판다의 성장

판다의 성장은 놀라운 일입니다. 아이바오의 사육사는 이에 대해 아이바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정말 수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 품에 꼭 안겨 삐악거리던 시절을 거쳐, 이제는 팬들 7천여 명도 이곳을 찾아 쌍둥이의 성장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아이바오
건강한 성장 인기 상승 사랑과 관찰
남은 케이크를 배부르게 먹고 다양한 모험 평화로운 삶

쌍둥이 판다들은 이제 엄마 젖을 떼고 밖으로 나갈 연습을 시작하며, 사람들은 쌍둥이의 성장을 축하합니다.


첫 돌을 맞이한 쌍둥이의 인생

쌍둥이 판다를 키우는 데 수고한 아이바오에게도 정말 수고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다고 사육사는 말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명의 팬들이 쌍둥이를 보고 축하했으며,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판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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