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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할부지, 이름 부르니 반응…알아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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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의 푸바오와 강 사육사의 재회

2021년 4월 4, 5일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에서 강철원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가 3개월 만에 푸바오와 재회했습니다. 강 사육사는 푸바오가 사는 환경을 직접 보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푸바오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푸바오는 강 사육사가 부르는 목소리에 반응하고, 알아보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며, 강 사육사는 푸바오가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하고 푸바오를 위해 노력한 흔적들을 느꼈다고 전해졌습니다. 푸바오는 중국으로 이동한 지 92일 만에 야외 방사장에 공개되었고, 관람객들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강 사육사의 소감

강 사육사는 중국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에서의 푸바오를 만나고 "이번엔 짧게 보고 가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푸바오를 보러 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푸바오가 쉼터 위에서 낮잠을 자다가 비가 오니 그 아래 동굴 속으로 들어가서 잤다"며 "푸바오가 잘 적응한 것이 대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푸바오와 강 사육사의 직접적인 교감
  • 푸바오의 환경 적응과 공개 후 모습

강 사육사의 약속

강사육사의 다짐 다음 만남에 대한 소망 푸바오의 공개 후 반응
"푸바오가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공개되면 꼭 다시 보러 오겠다" 다음 만남에 대한 소망 표현 푸바오의 공개 후 반응 표현

강 사육사와 푸바오의 재회는 관심을 모으며 푸바오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푸바오의 역사

푸바오는 2020년 7월 20일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로,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강 사육사와 푸바오의 소중한 재회가 푸바오의 잘 적응한 모습과 푸바오에 대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일으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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