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판 엑스칼리버' 1300년만에 발견된 전설의 시작!
Last Updated :
프랑스판 엑스칼리버 '뒤랑달'의 실종 사건
프랑스 남서부 옥시타니 광역주 로트 지역에 있는 도시인 로카마두르의 절벽에 박혀 있던 1300여년간 '프랑스판 엑스칼리버'로 불리던 명검 '뒤랑달'이 사라져 현지 경찰이 수사에 돌입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절벽 10m 높이에 박혀 있던 녹슨 검이 사라졌으며, 당국은 이를 지난 1일에 공개했다. 경찰은 뒤랑달로 불리는 이 검이 도난되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로카마두르의 전설적인 검 '뒤랑달'
뒤랑달은 프랑스 문학작품 '롤랑의 노래'에 등장하는데, 12명의 성기사의 수좌 롤랑이 지닌 보검으로, 뒤랑달의 칼자루에는 성 베드로의 치아, 성 대 바실리오의 피, 성 디오니시오의 머리카락, 성모 마리아의 옷 조각이 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현지 관광 당국의 입장
로카마두르 | 검의 실종 | 도미니크 렌팡 시장의 발언 |
로카마두르의 전설적인 검 '뒤랑달' | 도난 가능성에 수사 중 | 주민들의 충격과 아쉬움 표현 |
뒤랑달의 오랜 전설 | 프랑스 선거에 영향 우려 | 로카마두르의 일부로 존재해온 검 |
도미니크 렌팡 로카마두르 시장은 이번 사건으로 주민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마을의 일부를 도둑맞은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록 전설이라고 해도 마을과 뒤랑달의 운명은 서로 얽혀 있다면서 지난 수세기 동안 로카마두르의 일부로 존재했던 이 검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뒤랑달 검 실종
프랑스의 전설적인 검 '뒤랑달'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현지 경찰과 관광 당국이 수사에 나서고 있다. 현지 주민들은 이 오랜 전설과 결부된 검의 실종에 충격과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프랑스판 엑스칼리버' 1300년만에 발견된 전설의 시작!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4924
즐거움이 있는 곳
🔥 클라우드 태그 🔥
브뉴스 © bnews.kr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