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사기 혐의, 승마 대회 참가비 3억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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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조 사건 개요
지난해 11월 10일, 전청조씨가 혼외자로서 재벌가 행세를 하며 수십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또 다른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는데, 이에 대한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의 밝힘으로 전 씨는 재벌가 아들이라는 가장을 하며 1억 2,500만 원을 가로챈 혐의가 추가 적발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여성 승마선수로 변장하여 4명의 남성으로부터 약 2억 3,300만 원을 휩쓸었으며, 명예훼손 혐의도 추가되었습니다.
전 청조의 사기 행각
- 재벌가 아들 행세: 재벌가 아들이라는 행세를 하며 1억 2,500만 원을 편취한 혐의
- 여성 승마선수 변장: 데이트앱을 통해 4명의 남성으로부터 약 2억 3,300만 원을 챙긴 혐의
- 명예훼손: 명예 훼손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전 청조의 추가 혐의
투자 사기 혐의 | 대회 참가비 사기 혐의 | 허위 발언 혐의 |
투자 전문가 행세 | 돈을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대회 참가비 등에 사용 | 마케팅 분야 A 씨의 강의 개최 여부까지 좌우할 수 있는 것처럼 허위 발언 |
전 청조는 이와 더불어 재혼 상대의 조카를 폭행하고 협박하여 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검찰은 이 두 사건의 병합을 법원에 신청하였으며,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 청조의 사기행각과 혐의 추가에 대한 판결
전 씨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27명으로부터 30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청조 사기 혐의, 승마 대회 참가비 3억 추가 기소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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