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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희생 장병, 우리의 추모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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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 제2연평해전 22주년 추모식

6·25 전쟁 74주년이자 제2연평해전 22주년을 나흘 앞둔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 위치한 평화공원에서 제2연평해전 전사자의 부조 모습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희생된 해군 장병을 당당히 추모하며 우리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리고자 했습니다.


국민의힘 대변인의 명언

"22년 전 오늘, NLL(북방한계선)을 침범해 기습도발을 감행한 북한에 맞서 조국을 지킨 영웅들을 기억한다. 여섯 용사의 영전에 고개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하며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

"북한은 각종 미사일 발사, GPS 교란, 오물 풍선 살포 등 다양한 형태의 도발을 감행하며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한동훈 대표 후보의 메시지

"서해의 영웅들은 그 짧은 순간, 자신의 예정된 죽음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겪을 고난을 생각했을 것 같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조타기를 놓지 않았다."

"연평해전 이후 남겨진 사람들이 겪어온 현실의 풍파와 눈물을 생각한다. 영웅들을 더 많이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


민주당 대변인의 조언

"조국을 위해 우리 바다를 수호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 대한민국을 지킨 순국 영령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용사들의 우국충정을 가슴에 새기겠다. 19명의 부상 장병에게도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민주당은 튼튼한 안보를 기초로 누구도 쉬이여길 수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영토와 영해, 영공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추모와 헌신의 의미

이번 추모식을 통해 우리는 제2연평해전을 통해 헌신적으로 행동한 영웅들을 기리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겨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안보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하고 경의를 표해야 합니다.

평화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들의 희생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을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마무리

지난 제2연평해전의 전투에서 희생된 용사들에게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며, 모든 국군 장병들이 안전하고 건강하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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