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형', '폭행 코치'…'SON아카데미' 충격적인 사건으로 드러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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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피해 아동 진술서 속 "SON축구아카데미" 감독과 코치들의 혐의
지난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유소년 축구 훈련기관인 'SON축구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손웅정 감독과 코치들이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알아보자.
- 손흥윤 수석코치가 아동들에게 욕설을 내뱉고 폭행을 가했으며, 부상을 입힌 사실이 진술서에 기록되어 있다.
- 피해 아동은 손 감독과 코치들이 반복적으로 폭언과 욕설, 폭행 등을 가했다고 진술했다.
- 아동학대를 행사한 코치 중 한 명은 손흥민 선수의 친형이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혐의를 검찰이 조사 중에 있다.
손웅정 감독과 SON축구아카데미 코치들의 행동
폭행 | 욕설 | 부상 |
체벌 | 부상 입힘 | 훈련 도중 욕설 |
반복적 욕설 | 폭언 | 강압적 태도 |
엉덩이, 허벅지 구타 | 피멍 | 부모에 대한 폭언 |
유소년 축구 훈련기관 'SON축구아카데미'의 감독과 코치들은 아동학대 행위와 관련하여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손 감독과 아동학대 혐의에 대한 입장
혐의를 부인하던 손 감독은 이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며, 'SON축구아카데미'는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숨기지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합의금 문제와 관련해서는 각별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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