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숲속야영장, 국립 반려견 전용으로 30마리 동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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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천숲속야영장' 개장 소식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이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 위치하여 개장하게 되었다. 이로써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동물친화적 산림복지 시설을 대중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숲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산림청은 소개했다.
산림휴양시설의 세부 사항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은 안내센터, 임산물판매장, 야영데크 15면, 반려견 운동장 2면이 조성되어 있으며, 야영데크 1면 당 최대 4인, 반려견은 2마리까지 동반 가능하여 동시에 30마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 전용 시설로의 변화
지난 2018년 | 이번에 개장한 국립김천숲속야영장 | 시설 변화 |
전체 공간 중 야영데크의 일부(4개 동)만 반려견 전용으로 운영 | 전체 공간을 반려견을 위해 조성 | 전체 공간이 반려견 전용으로 변화 |
이로써 국내 최초의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애완동물 돌봄인구 증가에 발맞춰 좀 더 많은 가족들이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개장식에 참석한 인물들
김천시 지역주민과 송언석 국회의원, 김충섭 김천시장 등 내빈과 관계자 60여 명이 개장식에 참석하여 국내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의 개장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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