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북전단 보복' 5차 오물풍선 사태 심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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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오물풍선 살포 사건
북한이 남쪽을 향해 오물풍선을 살포한 사건에 대한 보도 내용을 알아봅시다.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북한이 다시 대남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살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합동참모본부 발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오물풍선 이동 경로: 오물풍선은 경기북부 지역에서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오물풍선이 서울 상공에 진입하는 것을 안전문자로 발송했습니다.
- 이전 살포 사례: 북한은 이번에 4차례에 걸쳐 오물풍선을 살포한 바 있으며, 이로써 총 1천600개 이상의 오물풍선이 발견됐습니다.
오물풍선 살포 분석과 대응
오물풍선 수거: 통일부는 수거한 오물풍선 속에 있는 토양을 분석했으며, 기생충이 확인됐습니다. | 감염병 관리: 군은 수거한 오물풍선으로부터 감염병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대북 확성기 방송: 한편, 우리 군은 접경지역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대응했으나 이후 확성기를 가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자유북한운동연합의 행동
이번 오물풍선 살포는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전단을 보낸 것에 대한 보복성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30만장의 대북전단뿐만 아니라 1달러 지폐, USB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물품을 포함한 오물풍선을 날렸습니다.
이에 대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발언은 분명한 보복 의도를 드러내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군의 감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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