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뉴스
즐거움이 있는 곳

제주 첫 장맛비, 오늘은 어제보다 뜨겁다

Last Updated :

제주 첫 장맛비

제주도에 올해 첫 장맛비가 시작됩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여 호우가 예상되며, 강수량이 많게는 150mm 이상, 산간 지역에는 20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 제주 산간 지역에는 200mm 이상의 비가 예상
  • 호우와 함께 강한 비로 인해 피해 발생 가능성
  •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5~20mm의 비도 예상

폭염특보

어제 서울에는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오늘도 낮 최고 기온이 35도에 달할 전망입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3도, 강릉 24도, 대구는 21도입니다.

주말 전망

충청 이남과 영동 지역에 비 소식 다음 주 월요일 서울에도 비 예상 더위가 주춤할 전망
5~20mm의 비가 내릴 예정 서울에도 비 소식 더위가 주춤할 전망

주말에는 충청 이남과 영동 지역에 비 소식이 있으며, 다음 주 월요일에는 서울에도 비가 예상되면서 더위가 주춤할 전망입니다.

기상전문가의 조언

안수진 기상캐스터는 제주 산간 지역에 20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폭염으로 낮기온이 높을 때는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말과 다음 주에는 각 지역의 날씨에 대해 유의해야 합니다.

제주 첫 장맛비, 오늘은 어제보다 뜨겁다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3514
즐거움이 있는 곳
브뉴스 © bnews.kr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