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구미현 회장과 이영열 부회장 선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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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상위인사 선임, 대표이사 구미현 씨
식자재 유통기업 아워홈은 18일 새 대표이사에 오너가 장녀인 구미현 씨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경영진 인사로 구미현 대표이사와 함께 이영열 부회장, 구본성 전 부회장의 장남 구재모 씨가 사내이사로 선임되었다. 이사회를 통해 대대적인 인사 변경이 이뤄졌다.
- 아워홈에서 신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 장녀 구미현 씨가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
- 이영열 부회장과 구재모 씨가 사내이사로 선임
구미현 대표이사의 경영진 참여
이영열 사내이사 | 구재모 사내이사 | 이영표 경영총괄사장 |
부회장 직책 올랐다 |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 | 경영총괄사장으로 선임 |
아워홈은 구미현 대표이사의 새로운 인사 및 경영진으로 이사회를 통해 인선되었다. 이번 인사로 구미현 대표이사와 함께 이영열 사내이사가 부회장 직책을 맡게 되었으며, 구재모 씨는 사내이사로 선임되었고, 이영표 씨는 경영총괄사장으로 선임되었다.
구자학 회장의 딸, 구미현 대표이사
구자학 회장의 장녀이자 아워홈 창업자의 딸인 구미현 씨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아워홈은 새로운 경영진을 선정함으로써 회사의 미래 비전을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
이영표 경영총괄사장의 경력
건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영표 씨는 1993년부터 아워홈에서 근무하며 구매물류, 재무, 회계 등 여러 부서에서 근무하였다. 그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은 아워홈의 경영총괄사장으로의 인선에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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