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희망재단, 지난해 2억 손실! 父親은 위조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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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박세리희망재단은 박세리 국가대표 감독의 유무형 자산으로 바탕으로 골프 인재 양성 및 스포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2016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마케팅 및 후원사업 등을 통해 골프 및 스포츠산업을 발전시키고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재무상태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으로 재단의 현금 및 유동자산은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사업비용이 수익을 크게 상회하는 등 재단 내부적인 어려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재단의 현금 및 자산
재단 보유 현금(현금성자산 포함) | 1억 1435만원 | 유동자산(전체 유동자산 1억 1490만원 중) |
현금 | 1억 1435만원 | 유형자산 |
104만원 | 전체자산(유동·유형) 총계 1억 1595만원 | 부채 및 잉여금 |
부채 | 280만원 | 잉여금 |
1315만원 | - | - |
재단의 현금과 유동자산이 전년 대비 감소하고, 사업비용이 수익을 상회하는 등의 이유로 재단 살림이 크게 악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수입 및 경영상황
지난 해 재단의 사업수입은 8521만원으로, 기부금수익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그에 비해 사업비용은 3억 831만원이 소요돼 사업손실이 2억 2310만원으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전년도의 5355만원의 사업이익과 대조적인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부친의 법적 문제
박세리희망재단에 대한 부친의 참여 의향과 관련하여 '새만금 해양레저관광 복합단지 사업'에서의 우선협상자 지정이 취소되었으며, 해당 사업과의 관련성에 대한 해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부친은 법인 도장을 몰래 제작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재단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경찰 고소 사실
박세리희망재단은 부친을 사문서위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부친과의 법적 갈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추가적인 조사 및 법적 절차를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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