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0의대교수 휴진 동참…응급실·중환자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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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의협 집단행동에 참여 결정
전국 20개 의대 교수가 모인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14일 총회를 열고 이달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추진하는 집단행동(휴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의비는 “전공의들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되돌리기 위해 의협 투표 결과에 따라 18일 예정된 단체 행동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전의비 소속 대부분 대학들의 참여를 확인했고, 아직 설문을 마치지 않은 대학(교수)들도 의협 회원으로서 개별적으로 참여 예정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전인비는 “각 병원에서 추가 휴진 계획을 논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기간과 시작 날짜를 조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 전의비: 의협 투표 결과에 따라 18일 집단행동에 참여 결정
- 대부분 대학들의 참여 확인: 아직 설문을 마치지 않은 대학(교수)들도 참여 예정
- 각 병원에서 추가 휴진 계획 논의 중: 구체적인 기간과 시작 날짜 조율 중
의료진의 결정과 의료 서비스 유지
동향 | 대응 | 결정 |
전면 휴진 확산 | 응급실·중환자실 기능 유지 | 치료 급한 중환자 수술 진행 |
의협 집단행동 선언 | 전국 1463곳 병·의원 18일 휴진 신고 | 전체 명령 대상 의료기관(3만6371곳)의 4.02% 수준 |
의협의 집단행동 선언과 의료 서비스 유지
의협은 이달 9일 전 회원 투표 결과를 공개하며 18일 전면 휴진과 총궐기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18일에 진료를 쉬겠다고 신고한 병·의원은 전국 1463곳으로, 전체 명령 대상 의료기관(3만6371곳)의 4.02% 수준이다.
총결과
전의비와 의협의 결정에 따라 18일 집단행동이 예정되었지만, 응급실·중환자실 기능은 유지될 예정으로 중환자 수술 등 급한 의료 서비스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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