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아내 전미라, 매너 불임으로 끝나다 논란
Last Updated :
사회 이슈: 인천국제공항 테니스 논란
한 커플이 인천국제공항 청사 안에서 테니스를 쳐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 씨가 이에 대해 심경을 털어놓았다.
전미라 씨의 발언
전미라 씨는 SNS를 통해 커플의 행동을 캡처하여 공유했고, 이에 대해 "항상 매너에 신경 쓰는 테니스인들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또한, 공공 예절에 대한 인식을 바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전미라 씨는 테니스가 아닌 이런 기사로 테니스 선수들이 나오면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인천국제공항 | 테니스 | 논란 |
전미라 | 윤종신 | 매너 |
선수 | 행동 | 공공 예절 |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
이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커플의 행동에 대한 비난과 공분이 쏟아졌다. 특히, 테니스를 쳐도 되는 장소와 그렇지 않은 장소에 대한 점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전미라의 경력과 결혼
전미라는 1993년 테니스 선수로 데뷔하여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바가 있다. 그녀는 2005년 은퇴한 뒤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
윤종신 아내 전미라, 매너 불임으로 끝나다 논란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2978
즐거움이 있는 곳
🔥 클라우드 태그 🔥
브뉴스 © bnews.kr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