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 교수들 무기한 휴진, 세브란스·강남세브란스 또는 용인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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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무기한 휴진에 대한 현재 상황
서울, 강남, 용인에 위치한 산화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의 교수진이 무기한 휴진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없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또한, 연세대 의대 비대위는 정부의 정책 결정과 협조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집단 휴진 참여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실행 방안 및 의논 결과는 계속해서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의 대응
휴진 목적에 대한 교수들의 입장을 살펴보면, 총 735명이 응답한 가운데 무기한 휴진하겠다는 응답이 531명(72.2%)에 달했고, 무기한 휴진에 동참하는 병원들은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응급·중증 환자에 대한 진료는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한 내용을 조속히 정부가 조치할 때까지 무기한 휴진을 시행할 예정이며, 종료 기한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울대병원과 기타 의료기관의 휴진 대응
연세의료원 | 강남세브란스병원 | 용인세브란스병원 |
무기한 휴진 결정 | 무기한 휴진 결정 | 무기한 휴진 결정 |
진료과목 외래 진료, 비응급 수술과 시술 중단 | 진료과목 외래 진료, 비응급 수술과 시술 중단 | 진료과목 외래 진료, 비응급 수술과 시술 중단 |
병원들은 휴진에 동참하면서 중증이 아니거나 장기 입원 환자 등은 돌아가야 하는 실정이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 및 혼란이 예상된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집단 휴진에 대한 거듭된 비판과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정부와 협의를 통한 해결
비대위는 오는 27일부터 정부가 현 의료대란과 의대교육 사태를 해결하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무기한 휴진을 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및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 협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소식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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