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왕고래 주가 치솟자, 임원 '현금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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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관련 뉴스 요약
동해 가스전 이슈로 인해 가스공사 주가가 급등하자 임원들이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일과 7일에 걸쳐 가스공사 등기임원 4명이 보유 주식을 대거 매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매도한 주식 수는 7천3백여 주이고, 매도액은 3억 2천여만 원에 달했습니다. 가스공사 주가는 동해 가스전 이슈 후 4만 9,350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4만천 원에서 4만4천 원대를 오가고 있습니다. 가스공사는 5월 28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임원 2명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5영업일 안에 자사주를 매각했으며, 사외이사 1명은 공직자윤리법 대상이 아니지만 자발적으로 법을 적용했으며, 다른 1명은 퇴직을 앞두고 자사주를 처분한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 가스공사 주가 급등으로 임원들의 주식 매도
- 매도된 주식 수는 7천3백여 주, 매도액은 3억 2천여만 원
- 5월 28일 주주총회에서의 임원들의 주식 매각 계획
- 가스공사는 임원들의 주식 매각과 동해 가스전과의 무관을 강조
가스공사 주식 매도 상세 내용
매도된 주식 수 | 매도액 (원) | 주가 변동 |
7천3백여 주 | 3억 2천여만 원 | 4만 9,350원에서 4만4천 원대 |
가스공사 등기임원 4명이 매도한 주식과 동해 가스전 이슈의 시점을 비교하여 주식 매도에 대한 해석과 가스공사의 해명에 대한 기사 요약
가스공사 주식 매도 해명
가스공사는 임원들의 주식 매각은 동해 가스전과는 무관하며 자사주 보유를 금지한 공직자 윤리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5월 28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임원 2명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5영업일 안에 자사주를 매각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사건 요약
한국가스공사 주가 급등을 이용한 임원들의 대거 주식 매도와 가스공사의 입장을 정리한 글입니다.
가스공사 대왕고래 주가 치솟자, 임원 '현금화' 의혹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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