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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CDMA 공헌으로 'IEEE 마일스톤' 노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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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 통신연구원(ETRI)과의 협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삼성전자, LG전자와의 협력으로 1996년 CDMA 대규모 상용화가 IEEE 마일스톤에 등재되었습니다. IEEE는 1884년 토머스 에디슨과 그레이엄 벨 주도로 창설된 전기·전자공학분야 세계 최대 학회로서, ICT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며 북미·유럽·일본 등이 업적의 대부분인 90% 이상을 차지해 왔습니다.


IEEE 마일스톤

한국 기업 최초로 선정된 'IEEE 마일스톤'은 25년 이상의 경과를 심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CDMA 성공 사례를 등재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서 IEEE 마일스톤에는 다양한 과학기술들이 등재되었는데, SK텔레콤은 CDMA 사례로 국내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SK텔레콤 ETRI 삼성전자
LG전자 내용 내용
내용 내용 내용
내용 내용 내용

여기에는 SK텔레콤, ETRI, 삼성전자, LG전자가 기여한 성과 등이 기재됩니다.

세계적 업적

IEEE 마일스톤에 선정된 업적에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1751년 전기 연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의 CDMA 사례가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민관 협업 노력이 세계에 제공한 필수적인 기술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수여식과 행사

오늘 오후에는 서울 을지로 SKT 본사에서 'IEEE 마일스톤' 수여식이 열리며,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CDMA 상용화 당시 개발 부장을 맡았던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하여 많은 업계·학계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SKT, CDMA 공헌으로 'IEEE 마일스톤' 노벨상 수상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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