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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로 2조 5000억 원 투자로 실증 단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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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민간 주도화

한국에서는 차세대 원자력 산업이 민간이 주도적으로 독자 원자로 설계, 기자재 공급, 제작, 시공, 국내·외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민간 영역이 크게 확장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원자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 추진방안’을 심의하여 총 2조 5000억원 규모의 ‘K-ARDP’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 민간이 주도적으로 독자 원자로 설계, 기자재 공급, 제작, 시공, 국내·외 사업화를 추진
  • 총 2조 5000억원 규모의 ‘K-ARDP’ 도입
  • ‘차세대 원자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 추진방안’ 심의

차세대 원자력의 다양한 활용 분야

차세대 원자력은 전력공급 외에도 열 공급,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연계, 해양 및 우주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신산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능성으로 우리나라는 차세대 원자로에 대한 높은 수준의 기술 확보를 통해 국내기업이 대형 원자력 발전소 설계 및 제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전력공급 외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용 국내기업의 강점
열 공급,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연계, 해양 및 우주 대형 원자력 발전소 설계 및 제조 강점

미래를 위한 차세대 원자력 로드맵

미래를 대비하여 차세대 원자력 로드맵이 수립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기술개발 목표와 달성 시점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형 차세대 원자로 기술개발 및 실증 프로그램(K-ARDP)’ 도입을 통해 신속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다.

  • 차세대 원자력 로드맵 수립
  • ‘K-ARDP’를 통한 신속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차세대 원자로 2조 5000억 원 투자로 실증 단계 돌입 | 브뉴스 : https://bnews.kr/post/ba31eab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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